genOway는 맞춤형 유전자 변형 실험용 쥐 (mouse/rat)와 세포 모델을 개발하는 프랑스 공기업입니다. 당사는 고객의 특별한 리서치 니즈와 목적을 보다 잘 이해하고, in-vivo 연구에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서 과학적 컨설팅을 제공합니다. 이 과정에서 고객에게 해당 핵심기술에 대한 독점권을 보장하고 제안 및 개발된 모든 기술과 도구에 대한 권리를 함께 부여합니다.
지난 15년간 80여 곳 이상의 제약 및 생명공학 기업, 교육기관들과 협업하면서 1 000 건 이상의 유전자 변형 모델을 만들어 냈습니다. 현재 전 세계 20대 제약기업들 중 13 곳 (AbbVie, Bayer, BMS, Janssen, GSK, Pfizer, Takeda, Teva 등), 미국 상위 15대 대학 중 11 곳 (Broad Institute MIT, Harvard, Kings College London, Max Planck Institute, Pasteur Institute, Yale University 등)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.
당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고객이 첫번째 데이터를 얻기 위한 시간이 약 45주로, 관련 분야 1년~1년 6개월이라는 평균치에 비해 현저히 짧다는 것입니다. 또한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에 의한 신뢰성 있는 결과물, 기술적 실패율이 거의 0에 가까우며 하나의 original line에서 여러 다른 타입의 모델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. 또한 이 변형 모델들의 사용기한이 매우 길어 여러 실험을 가능하게 하는 다년간의 노하우로 고객의 비용적인 부담 또한 덜어 드리고 있습니다.
genOway는 당사의 노하우와 기술에 ① 직접 관심 있는 국내 제약/생명공학 연구소, 또는 ② 국내 연구소들과의 networking & coordinating등의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. 당사의 Mr. Alexandre Fraichard 대표님께서 2015년 하반기 중 방한하셔서 국내 기업들과 상담하실 예정입니다.
홈페이지 (www.genoway.com)에서도 추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.







